미가5:7
우리는 '남은 자'(remnant) 입니다.
그들을 가리켜 성경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같고 단비같은" 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이슬과 단비같은 '남은 자'들을 통해 가정과 이웃과 세상, 그리고 열방에 복을 주시는 것 입니다.
우리가 램넌트 입니다.
우상숭배와 자기 사랑, 죄악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남은 자인 내가 가정에서 세상에서 해야할 오늘의 사명은 무엇일까?
생명의 삶 한절 묵상에 이 한구절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상이 사람들을 타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인간이 우상을 만드는 것이다'
여전히 내 안에 타락한 본성이 나를 위해 우상을 만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욕심을 위해 자기만족을 위해 달려가는 모든 열심이 우상입니다.
우리는 남은 자, 램넌트 입니다.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합시다.
주 앞에 순결한 믿음을 위해 나를 조정해 드립시다.
내가 변하면 가정이 변하고 이웃이 변하며 이 나라와 열방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