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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6:6] 하나님을 아는 것
[호세아 6:6]
하나님을 아는 것 :
호세아 선지자는 3절에서 "우리가 여호아를 알자! 힘써 여호아를 알자!"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6절에서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과연 "하나님을 아는 것"이란게 무었일까요?
저는 이 물음에 명확히 답을 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단지 6절말씀의 의미를 제 나름 해석하자면, 구약의 앞부분에서 제사 드리는 방법,번제를 드리는 방법등을 자세히 알려주신 하나님께서 호세아선지자의 시기에 타락한 백성들과 제사장들을 보시고 이를 꾸짓어 말씀하시면서 "이런 가식적인 제사, 번제를 통해 나를 아는것처럼 거짓을 행하지 말라! 진정으로 나를 안다면 그 증거로써 나의 백성다운 모습과 행위가 그들의 삶에서 나타내어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안다는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기에 힘쓴다면 우리의 삶의 모습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변화된 모습이 보여져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지금은 하나님을 안다고 말할수는 없으나 하나님을 알고자 힘쓰고 있다는 것은 말할수 있겠습니다. 복상 역시 하나님을 알기위해 힘쓰는 우리의 노력 중 하나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용:
하나님을 알기위해 힘쓰는 과정을 통해 나의 삶에 예수님의 향기가 베어져있어 관계하는 주변사람들에게 예수님의 향기가 퍼져나가는 그런 삶의 모습이 되도록 일상에서 노력하겠습니다.
  • 박창균2016.10.2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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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알아가는 삶, 이것은 지성적 접근이 아닙니다. 구구단을 암송한다고 수학을 통달하지 못하고, 사도신경을 외운다하여 그분을 안다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관한 것, 사랑의 관계를 경험하고 그 경험이 이웃에게 흘러가는 것... ... 물론 이것이 그 크신 '하나님을 앎'이란 전부를 다 표현할 수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성령님을 통해서만 그분을 알 수 있다는 것이죠. 그분을 통해 성경 속 진리를 깨닫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순종할 능력을 갖게되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육체가 아니라 영이신 하나님을 '영적인 경험'으로 알게 됩니다. 여호와를 힘써 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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