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민수기 4:39
  • 2017.05.19
  • 조회수 358
  • 추천 0

민수기 4:39
삼십세부터 오십세까지 (회막봉사에 참여하여 일할 만한 모든자)라

오늘 말씀을 복상하면서
교회를 만나게 하시고
부르신것에 다시 한번  감격을 떠올립니다.

민수기를 묵상하면서
하나님은 각자에게 역할을 주신것을 보았습니다.

봉사라는것이 내가 교회를 위해 이만큼 더해야지라는 마음보다 하나님 주신 역할과 한계가 무엇인지를 잘 분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적용:  작은일이라도 하나님께서 주어주시는 것이라 생각하고 감사함으로 받겠습니다.

제게 주어진일은 유치부교사,식당설겆이 조금,영어성경클래스 간식담당,셀모임부역할..
그러고보니 저는 주도적인것보다는 곁에서 하는걸을 좋아하니 그런것으로 하나님께서 맡겨주시나보네요.

  • 정해중2017.05.19 10:47

    신고

    위키백과에서 레위지파를 검색해 보았더니 역할에 따라 여러계급으로 나뉘어 일을 했었군요. 제사장이 되었건 사제직이 되었건, 성전지기나 문지기가 되었건 그들도 사람이기에 식사는 했야 했겠지요. 본문에서는 봉사(Serve)라고 해서 "봉사"로 번역이 되었지만, 이건 Duty (의무)가 아니었을까 생각했습니다. 저는 Cook 의 (Duty)임무를 수행하는 넘치는교회 레위인 입니다. 봉사(Serve)가 아닌 임무(Duty)라고 생각하니 자부심이 더 넘치고 책임감이 커지네요 !!

    • 천주연2017.05.19 10:47

      신고

      주어지신 임무가 어찌나 딱 집사님과 맞으신지요

  • 정지예2017.05.19 10:47

    신고

    두 분 다 맡은 일에 너무 충실하셔서 빈틈이 보이지 않아요.^^ 저는 cook도 아니면서 옆에서 잔소리한거 하나님께서 금하시네요.

    • 천주연2017.05.19 10:48

      신고

      ㅎㅎㅎ네..~~남편에게 하는 행동이나 말은 ~~저도 날마다 찔리네요. "주연아.남편 순하다고 함부로 하지말아라~~"이렇게 찔림을 주셔요

    • 박창균2017.05.19 10:48

      신고

      복상의 꽃은 적용 곧 순종입니다~

    • 천주연2017.05.19 10:48

      신고

      철야때 뵙겠습니다..

    • 박창균2017.05.19 10:48

      신고

      OK

  • 박창균2017.05.19 10:48

    신고

    천집사님의 복상이 나날이 주님의 깊은 향이 나네요~^^*

  • 여수정2017.05.19 10:49

    신고

    어찌 이리도 묵상을 잘들하시는지요~~감격....또 감격
    ---------
    참고로 봉사는 여러의미가 있겠지만 주로 '일하다. 섬기다' 두 가지의 의미로 쓰입니다. 단어는 달라요~~^^
    일하다는 의미는 임무. 의무의 뉘앙스가 강하고 구약에선 민수기에 가장 많이 나오고 다른곳에서 '직무'라고도 번역했어요~
    봉사 중에서 섬기다의 의미는 주로 돕거나 보필하는 뉘앙스가 강한 단어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는 나를 섬겨라. 고도 하시고 그 임무를 맡아서 하라고도 하십니다.
    신약에서는 거의 한 단어로 '직무. 섬김. 봉사. 직분' 등으로 번역됩니다.
    저도 굳이 구분하자면, 섬길 때가있고 임무를 맡아 전적인 책임을 질 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나 모두가 하나님의 일이며 내 일이 아닌 주님이 주신 임무임을 깨닫습니다.
    신약에 와서는 그 구분을 명확하게 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과 지체를 사랑하는지(근본마음을) 주님이 보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12:5-7)
    저도 제가 맡은 것에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울 수 있도록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복상이 너무 아름다워 아침이 뜨겁습니다. 주여~~~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98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02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03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04
243 왕하3장 2024.06.27 83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79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08
240 시편44편1-8 2024.06.27 128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48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34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67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24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70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09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