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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8:12 묵상
  • 2016.10.24
  • 조회수 170
  • 추천 0
호8:12 내율법을 만가지로 기록하였으나 그들은 이상한것으로 여기도다. (우리 죄를 지적)
고기를 제물로 드리고 먹을지라도 여호와는 그것을 기뻐하지아니하고
죄악을 기억하여
죄를 벌하리니
그들은 애굽으로 다시 가리라. (하나님을 묘사)

하나님께서 하지말라는걸 하고선 용서의 하나님이시니까 용서하실꺼야라는 기대감이
습관적인 죄를 끊지못하는 결과를 낳게 됨을 깨닫습니다.

예전엔 십일조드리라는 설교를 멸시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구약시대나 했던말을 교회가 재정채우려고 성도들에게 강요한다고~하며 ~비난했었죠..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말3:8)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보라(말3:10)
분명 말씀에 써있는데도 십일조 드리는데 재정이 부족하다거나 하여 빼먹는경우 (이건 분명 하나님것을 떼놓지않음에서 생기는)혹은 십일조내면서 남편에게 돈없다고 푸념하며 바가지?긁었던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열개 주신것중 1은 하나님의 것이라하시고 9나 주시며 너가 가지고 잘 꾸리며 청지기 삶을 살라는건데
아직 재정의 지혜나 절제가 부족함을 깨닫습니다.

적용:과거의 나로 돌아가지않기위해 늘 죄를 돌아보고 깨어기도하고 특히 남편에게 섬기는자가 되겠습니다.(재활용버리기,용돈 추가 지급한것 다시 안받기)입니다.
  • 여수정2016.10.2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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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은 좋으시겠어요~~^^

  • 정해중2016.10.2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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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아멘!
    참, 그럼 정소영 집사님은 재활용쓰레기 버리기 임무가 해제된건가요? 축하합니다.(이게 은근 귀찮거든요!)

    저는 음식물쓰레기버리기, 재활용쓰레기버리기는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집안일 도울일이 그거밖에 없어요. 다른건 마눌님이 저 퇴근전에 깨끗이 끝내놓기 때문에!

  • 천주연2016.10.2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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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용버리기 앞에 '이번주'가 빠졌습니다.
    정소영집사님의 오해가 없으시길바랍니다(크크)(크크)
    유일한 집안일인데 계속 빼줄수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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