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에브라임은 다시 애굽으로 가고" 라는 말씀에서 경각심을 느낍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가 정치적으로 물질적으로 안정된 시기였지만 하나님께서 계속 경고하시는 것처럼 우상숭배가 만연했던 영적으로 굉장히 암담한 시기였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은 항상 업 앤 다운이 있지만 보통 업인 경우에 신앙적으로 매너리즘에 더욱 빠질 수 있고 결국 하나님 모르던 시절, 애굽으로 다시 갈 수도 있다는 경고의 말씀으로 들립니다. 물론 지금이 인생 중에 업인 시기는 아니지만 ^^; 큰 일없이 편안한 이때에 늘 깨어 24시간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0여년 간 살아온 제 인생을 뒤돌아볼때 하나님 모르던 그 시절로는 진짜로 정말로 돌아가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