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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6:1-13
  • 2017.08.24
  • 조회수 436
  • 추천 0

이사야6:1-13 오늘의 복상~
내적으로는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외적으로 앗수르의 위협을 받던 때, 오늘날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때 이사야가 하늘보좌 왕이신 하나님과 스랍(천사들)들을 보게됩니다.
"화로다...망하게 되었도다" 부정한 인간이 하나님을 직면하여 나오는 영혼의 탄식입니다.
우리가 인격적으로 그분을 뵈면, 더욱 선명해지는 건 죄인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얼마나 무기력한 자인지, 약한지, 실수가 많은지...  깨닫게 하시는 게 은혜입니다. 깨달아야 일어설 수 있으니까요~
하나님의 임재를 매일 경험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의 실상과 영혼의 상태를 보게 됩니다.

그런 이사야에게 사명을 주시기전 입술에 제단 숯을 갖다대고 죄를 제거하십니다.
왜 입술에 갖다대실까 생각해봅니다.
왜 입술일까?
죄가 가장 현저하게 역사는 곳, 입술의 죄가 많음을 상징적으로 보이시는듯 합니다.
입술을 정결하게 해야 말씀의 선지자로 거룩한 입술의 선포가 가능해집니다.

 입술이의 내용이, 언어생활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증거는 가장 먼저 언어생활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나의 언어가 사람을 살리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축복의 말들이었으면 합니다.
먼저는 사랑하는 영준이, 은서에게, 아내에게 그리고 이웃들에게 세상냄새가 아닌 그리스도의 향기가 전해지길 ...

  • 천주연2017.08.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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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복상에 공감합니다.
    찬양인도전에~
    주일학교 학생들을 가까이서 말하는걸 들어보니
    서로 지적하고, 흠을 들춰 공개적으로 창피를 주기도하고
    주거니받거니 서로 계속 비난하는 말을 듣게됩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에게 언어를 예쁘게 쓰도록 많이 지도해주세요.
    주일학교 학생들도 머지않아 복상을 하게되어
    말씀에 자신을 비춰보는 때가 오면 좋겠네요(행복)

    교회안에서 아이들이 서로 상처받지 않도록 어른들이 많은
    격려와 본보기가 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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