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믿음에 흔들리는 아하스 왕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징조가 '임마누엘'입니다. 즉,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그러나 징조를 거부하는 아하스입니다.
신명기 말씀을 거론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면 안된다는 위선을 발휘합니다.
우리 모습입니다.
신앙은 하나님 앞에 정직해 지는 것입니다.
나의 약함을 인정하고 그래서 절대자가 필요함을 그분을 의지하겠다는 결단입니다.
아하스는 위선적고백뒤에 하나님보다 앗시리아라는 대국을 의지합니다. 그리고 그 나라때문에 큰 고난을 겪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그 백성을 않으십니다.
처녀가 아들을 낳는다는 기적적인 사건을 통해 믿음이 약한자에게 여전히 흔들리고 있는 자에게는 징조를 주시는 겁니다.
사랑입니다. 그렇게라도 당신의 사랑을 증명하고 싶으신 겁니다.
사람을 의지하기때문에 사람을 떼어놓으십니다.
여전히 내 수중에 몇푼 안되는 돈을 의지하기에 돈도 거둬가십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할때 임마누엘을 경험하면 온전한 회복을 허락하시는 분이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엉긴 젖과 꿀을 먹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