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만나기를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같이 여기셨던 분이 태의 열매까지 죽이심으로 징벌하시는 하나님을 뵈면서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원하시는 1순위는 주의 일도 아니고 거룩함이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일상에서 짓는 사사로운 죄들(재활용쓰레기 분리 제대로 안하기, 빨간불에 길건너기 등)을 일일이 지적하시는가 봅니다. 어떨때는 정말로 죄라고 생각지도 않았던 한참 전의 사건까지 들춰내시기도 합니다.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주님의 순결한 신부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