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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10:4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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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10:4 헛된 말을 내며 거짓맹세로 언약을 세우니

호10:12 너희 묵은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때니~여호와께서 공의를 비처럼 내리시리라.

하나님께 약속한것들. .그리고 제 혼잣말의 소망들조차 지나고보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이루셨음을 깨닫습니다.

저만 아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너무 쉽게 안지키거나 잊어버리는건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일상 생활을 할때도,가정에서도,교회에서도 늘 옳고그름이 뭔지를 알아 공의를 내리시는 나의 아버지 자녀처럼 행동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여수정2016.10.27 19:42

    신고

    헛된 말과 거짓맹세가 바로 제 3계명에서 말하는 '망령되이 일컫는'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말 속에 능력을 주셨는데, 거룩하여지고, 아름다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DNA가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정감있는 치유받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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