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36:13~22 오늘의 말씀에서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요일2:16) 말씀을 생각나게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늘 이런 유혹이 끊임없이 다가오지만 예수님께서 성령에 이끌려 금식하신 후 마귀에게 시험 당하실때 (마4:1~11) 성경에 기록된 말씀으로 이기신것과 같이 '우리도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오늘도 이기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오늘 본문 해설에서 '세상은 언제나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에 도전하려 합니다'라는 구절이 참 와닿네요. 세상은 워낙에 그런 것입니다. 어떤 방해가 오더라도 '세상은 그런거니까'라고 알고 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세상과는 반대로 우리는 그 하나님의 권리와 능력을 순간순간 인정하며 감사하며 오직 주님만을 선택하리라. 모든 두려움과 망설임은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다 사라지리라. 믿음으로 선포합시다~~~
장기웅2017.10.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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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지라도 속지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자기의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자가 있느냐'
세상은 항상 우리에게 이렇게 도전하지만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마10:28)
라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이런 하나님이 친히 우리 하나님이 되어주셨습니다
참새보다 들풀보다 귀히 여기사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시기 까지 하신 그 은혜에 더욱 힘입고
세상의 어떠한 도전 가운데 일지라도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나아가는 시작, 새로운 도약을 하는 시작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