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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교회 돌잔치 감사
  • 2017.10.13
  • 조회수 555
  • 추천 0
보이는 랍사게의 달콤한 말에 현혹되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느냐...
오늘도 우리 성도들이 치열한 싸움을 합니다.
기억할 것은 항상 은혜 안에 승리만 있을뿐,
좌절이나 낙심, 포기는 없었습니다.
반드시 이기게 하십니다.

그러한 은혜를 덧입고 '넘치는 교회'가 돌잔치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나간 1년을 돌아보면서, 감사의 고백을 나누어주세요~
단톡방에... 이곳에 ... 한 마디씩 부탁해요~
  • 나영선2017.10.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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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넘치는 교회를 통하여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할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또한 이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말씀으로 나의 영혼을 세워 주시고,
    끊임없는 기도로 주의 뜻을 따라가게 하시며,
    풍성한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 주시는 주님이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 여수정2017.10.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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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이것은 주님께서 손수 하신 일이며, 바로 주님이 이 일을 이루셨음을 그들이 알게 해주십시오(시109:27; 새번역)

  • 정해중2017.10.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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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컨텍스트가 아니고 텍스트로만 해석하면 오해의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넘치는교회 개척 직전에 기도할때에 제 마음에 들어온 하나님 말씀을 적습니다.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입니다. 저는 제가 새로 택한 회사(일)에서도 그렇고 우리 넘치는 교회에도 이런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것으로 믿습니다

  • 천주연2017.10.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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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전 넘치는교회로 올때 저를 움직였던 말씀들입니다

    히11:1 <믿음>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의 선진들의 얘기가 써진 히브리서11장이 떠올려지면서
    보이는것.확실한 나의 계획을 믿는것보다
    보이지않는것.막연한 미래지만 하나님 믿고 전진하는것에 소망을 두었던 때가 떠오르네요.


    고전4:1 <그리스도의 일꾼>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고전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 충성)이니라

    때론 1년뿐이지만 주님앞에 얼마나 시간을 잘썼나 돌이키게되네요..더 충성된 주님의 자녀로 이제는 제자로 반석위에 세우실것을 기대해봅니다.

  • 천주연2017.10.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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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치는교회를 통한 감사

    1.하나님. 크지않아도 언제든 마음을 나누고.믿음의 얘기가 통하는 목사님과 사모님.
    전도사님.권사님.집사님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2.지하가 아닌 햇볕이 잘드는 예쁜 성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교회학교가 사라지는 요즘
    넘치는교회는 주일학교가 있고.아이들의 웃음과 노는 소리가 들리게하시니 감사합니다.

    4.따뜻한 밥과 커피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5.작은교회지만 음향이 풍성해서 감사합니다.

    6.새로운 식구들을 조금씩 보내주시니 감사합니다.

    7.소규모 그룹을 두분의 목사님과 할수있는 이 시간을 감사합니다.커지면 쉽게 못뵙는거아닌가?싶네요~^^

  • 정지예2017.10.1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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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나눔 감사합니다.곧 시작할 '십자가 복음' 양육교재를 어제 훑어보면서 감동있었던 내용을 나누고자 합니다. 씨뿌리는 비유에서 좋은 밭이란 하나님의 '행하심'을 본 자들이고 그 일에 자신의 전 존재로 동참한 자들이라고요. 지난 1년 동안 하나님께서 이 교회로 한 명, 한 명 모으시고 그동안 행하심을 눈으로 보게 하시고 그 분의 일하심에 동참하게 하심으로 우리교회를 좋은밭으로 기경하고 계심이 분명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좋은 밭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부흥이 준비되는 과정이 너무 기쁘고 흥미롭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날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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