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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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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 2017.11.17
  • 조회수 330
  • 추천 0

삶의 위기와 두려움이 나타나게 될때 우리는 하나님과 세상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다윗이 사울왕의 추적을 피해 십광야에 숨어 있을때, 어떤이가 고발하는 순간을 배경으로 하는 것이 오늘 복상 시편입니다.
얼마나 억울했을까?
얼마나 무서웠을까?
얼마나 다급했을까?

그러나 다윗은 알았습니다. 나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시편54:4 "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

다윗은 확신했습니다.
도우시는 하나님, 내 목숨은... 사울이 아닌 세상이 아닌, 내 안의 두려움이 아닌 주가 붙드심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낙헌제'로 자신의 신앙을 증명합니다.
낙헌제란 자원하여 감사와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 제사입니다.

두렵고 위급한 순간, 다윗은 먼저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집중합니다.
그결과 하나님의 기적적인 간섭을 경험하게 됩니다.

얼마 전, '미우새'라는 방송에서 가수 김건모와 선배 누님 가수들이 회합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개그우먼이자 집사인 이성미가 김건모에게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다른 이들과 달랐습니다.
"건모야, 너는 외로울때  누구에게 위로를 받니?"
이성미씨의 눈 빛속에 긍휼과 영혼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것을 보았습니다.

이성미씨 속에 은혜의 하나님이 가득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 속에 없는 사람은 마치 김건모처럼 삽니다. 소주나 드론이나 사람 관계에 집착합니다.
그 방송에 도끼라고 하는 래퍼가 등장하더군요.
자신의 집을 자랑하고, 고가의 외제차를 흐뭇해 하며, 돈이 하나님이라고 고백합니다.
마치 초등학교때 딱지를 인생의 전부라고 여겼던 때가 생각납니다.
주님없는 인생은 그렇게 삽니다. 그리고 불현듯 마감합니다. 불쌍합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아래 이성미집사 간증을 링크해 봅니다.
은혜가 많이 되네요~^^


  • 천주연2017.11.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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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의 복상 잘읽었습니다.
    주님을 만나 미소가 지어지고
    삶이 감사하다는 목원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이런거구나 느낍니다.
    남보다 우월해야된다고 가르치는 세상에서
    주님없이 사는 삶은 얼마나 외로운지~~~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깨닫게하시는 주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는 날이 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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