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빌1:10
  • 2017.11.17
  • 조회수 218
  • 추천 0
빌1:10
빌레몬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갇힌 중에 복음으로 낳은 아들 오네시모가 주님 만나기 전에 지었던 죄에 대한 선처를 탄원하는 내용입니다.
이때 바울의 처지는 어떠했나요?
로마 감옥에 연금되어 있었습니다.
1:12-13 나의 심복이고 감옥 갇힌 나를 위해 섬기도록 용서와 사랑을 구합니다.
사실은 오네시모 안에 자리 잡은 과거 실수와 상처를 봉합해 주고 자유케 해주고 싶었던 바울의 깊은 사랑과 배려였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과 역사는 장소와 형편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감옥이든, 자유하든, 시간의 제약이 있든 없든 주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은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이 흘러가야 합니다.
자신의 탄원과 석방을 먼저인데 그래야 하는데, 먼저 약한자, 상한 자를 돌아보는 바울입니다.
주님이 오늘 나에게 부탁하시는 사람이 누구인가
나의 관심과 사랑이 절실한 자가 어디있을까?
떨어진 낙엽만큼이라도 진실했으면 합니다.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97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01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02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04
243 왕하3장 2024.06.27 82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79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07
240 시편44편1-8 2024.06.27 126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47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33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66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24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69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09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