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상 말씀(시72:12-20)입니다.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12절)
그렇습니다. 지난 날 경제적으로 궁핍하였을 때 처음에는 '무슨 일을 할까? 어떻게 돈을 벌지?'
라고 생각하며 기도하다가,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롬11:36)
말씀이 떠오르면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자' 하면서
간절히 깊은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깨닫게 되었고, 베풀어 주신 은혜를 찬양하게 되었고,
모든 것을 그 분께 맡기게 되었습니다.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18절)의 손길을 만났고,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34:10)
말씀대로 경제적인 부분과 영적으로 회복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주여,
이제 저는 하나님의 통치 아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이 영원히
찬송 받으시길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길 기도하며 힘써 나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