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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11] "그의 뜻대로"
  • 2018.01.31
  • 조회수 209
  • 추천 0

[고린도전서 12:11] "그의 뜻대로"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뭐..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고린도전서 12장에 언급된 은사를 저는 받지 못한것 같습니다. 제가 간절히 원함이 없어서 그럴거라고 생각했지만, 오늘 본문을 보면서 제가 아직 은사를 받을 마음의 그릇이 안되어서 그렇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의 뜻을 받들기엔 준비되지 않아서...지금 은사를 주면 교만하질것이 뻔하니깐...) 부모가 어찌 어린아이에게 칼을 집어주겠습니까? (그게 설령 연필깍는 칼이라고 하더라두요)
은사를 주시지 않는 그분에게 따지기보다 나를 먼저 점검하는게 순서인가 봅니다. (제 속에는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하지요)

한동안  바쁜일상에서 벋어나 조용히 사막 한가운데로 나왔으니 성경도 열심히 읽고 복상도 나누고 기도도 열심히 해서 지금 이시간을 헛되지 않게 하겠다고 다짐하고 왔건만.... 참으로 저란 인간은... 이 편안함에 쏙 빠져 있네요... 좀 정신을 차려 보렵니다.

  • 여수정2018.01.3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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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 화이팅~~~!!!
    기도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들이 넘치길 기대합니다.
    집사님께도 충분히 많은 은사들이 있음을 우리는 다 알고 있어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 박창균2018.01.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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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집사님... 아리조나에서 잘 지내시죠?
    어디에 있든 주님이 옆에 계십니다.
    행보간 연수와 휴가 되세요. 빨리 뵙기를 고대합니다~ ^^

  • 윤재승2018.01.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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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중 집사님~~
    제가 간구하는 축복이 실제로는 축복이 아니라 나를 낙망케하거나 넘어뜨리는 위험한 욕심인 경우가 많더라고요...비유하신 것처럼 아이가 칼달라고 조르는 것처럼... 주님이 주시면 감사히 받고 그렇지 않으면 주님의 때가 찰때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우리에겐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원리를 알고계시니 집사님께서는 이미 주님의 때를 기다리시는 지혜를 가지고 계신듯...^^
    건강하시고 조심히 돌아 오세요~~

  • 천주연2018.01.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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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집사님~~~늘 아이처럼 하나님편에서 집사님을 바라보는 마음이 너무 좋으네요~~편안함속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가운데 계시길요~~승리하시고.좋은 만남들 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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