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고후10:12하반절...
  • 2018.03.23
  • 조회수 234
  • 추천 0
고후10:12하반절...
"그들이 자기로써 자기를 헤아리고 자기로써 자기를 비교하니 지헤가 없도다"
<우리말성경> 입니다.
"그들은 자기를 척도로 하여 자기를 재고, 자기를 기준으로 하여 자기를 견주어 보고 있으니,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성도의 판단기준은 '내가 보기에'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여야 합니다.(생명의 삶 중에서)
우리의 감정과 믿음이 사람에 따라 환경에 따라 요동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아직 내가 '삶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주재권(Lordship)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TV프로가 있습니다.
등장인물을 보면, 생각과 사고가 왜곡되어 있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런데 당사자는 너무 당당합니다.
가족들과 지인들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가해자인 주인공은 "나만 좋으면 되지" 라는 식입니다. 기준이 자기 자신이기때문입니다.
세상의 기준은 각자의 생각입니다. 포스트모던의 특징이 그것입니다.
기억해야할 것은... 우리도 그 TV 프로에 출연할 만큼의 왜곡과 완고함, 남은 다 아는데 나만 인정치 않는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모습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이 사울의 눈에 덮힌 비늘을 벗겨주시듯 우리도 벗어야 합니다.

모든 삶에세 그리스도인의 기준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과 성령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자녀들이 보는 아빠가 아니라, 
아내가 바라보는 남편, 남편이 보는 아내가 아니라...세상사사람들이 보는 내가 아닙니다.
'내가 보기에'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오늘 나의 발걸음, 나의 언행은  몇점짜리인가?...!!!
내안에 그 주인이 누구인가가 그의 삶의 내용을 결정한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지 않습니까?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96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00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01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02
243 왕하3장 2024.06.27 82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78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07
240 시편44편1-8 2024.06.27 126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47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33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66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23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69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08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