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10:12하반절...
"그들이 자기로써 자기를 헤아리고 자기로써 자기를 비교하니 지헤가 없도다"
<우리말성경> 입니다.
"그들은 자기를 척도로 하여 자기를 재고, 자기를 기준으로 하여 자기를 견주어 보고 있으니,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성도의 판단기준은 '내가 보기에'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여야 합니다.(생명의 삶 중에서)
우리의 감정과 믿음이 사람에 따라 환경에 따라 요동하는 이유 중 하나는 아직 내가 '삶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주재권(Lordship)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TV프로가 있습니다.
등장인물을 보면, 생각과 사고가 왜곡되어 있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런데 당사자는 너무 당당합니다.
가족들과 지인들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가해자인 주인공은 "나만 좋으면 되지" 라는 식입니다. 기준이 자기 자신이기때문입니다.
세상의 기준은 각자의 생각입니다. 포스트모던의 특징이 그것입니다.
기억해야할 것은... 우리도 그 TV 프로에 출연할 만큼의 왜곡과 완고함, 남은 다 아는데 나만 인정치 않는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모습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이 사울의 눈에 덮힌 비늘을 벗겨주시듯 우리도 벗어야 합니다.
모든 삶에세 그리스도인의 기준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과 성령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자녀들이 보는 아빠가 아니라,
아내가 바라보는 남편, 남편이 보는 아내가 아니라...세상사사람들이 보는 내가 아닙니다.
'내가 보기에'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오늘 나의 발걸음, 나의 언행은 몇점짜리인가?...!!!
내안에 그 주인이 누구인가가 그의 삶의 내용을 결정한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잘 알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