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시1:2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이 묵상하고 있는 나는 복 있는 자네요.^^ 바쁜 일상 중에도 하나님과의 quiet time을 놓치지 않으려 하고, 살아가면서 늘 부딪히는 문제들 앞에서(문제의 경중에 상관없이)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실까를 먼저 궁금해하고 말씀을 통해 응답하시면 그에 순종하고...(어떤 때는 좀 억울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니까.. 어쩔 수 없이 순종하였을때도 있습니다만)그런 삶 자체가 기쁘고 행복합니다.(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