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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5]"하나님의 붙드심"
[시편 3:5]"하나님의 붙드심"

본문말씀은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하길 바라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어쩌면 그 와중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과 하나님께 은혜를 받는 것의 증거물(나도 느낀수 있고 남들도 느낄수 있는)로 뭔가 크고 좋은것을 기대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본문말씀은 우리가 눞고 자고 일어나는것(대부분은 매일 이 행동을 하죠)과 같은 지극히 일상적인것이 하나님께서 붙드심의 결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과 일맥상통 하는것 같습니다.

적용 :
눕고 자고 일어나는것에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의 결과라는것을 깨닮고 감사의 기도를 드린게 얼마전의 일인지요?? 기억에도 가물가물!

오늘부터 이런 범사에도 감사기도 하는것을 제 기도 내용에 추가하겠습니다.
  • 여수정2016.11.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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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가 풍성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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