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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두운 시글락에서 준비하시는 하나님


역대상12:1 "다윗이 기스에 아들 사울로 말미암아 시글락에 숨어있을때에..."
시글락은 이방 블레셋의 땅입니다. 사울의 핍박으로 인해 도피에 도피를 이어가다 막다른 곳 곳이 시글락입니다. 다윗 인생에서 가장 괴롭고 외로우며 힘든 시기였습니다.
도대체 하나님은 무얼하고 계신건가요?
왜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나요? 아니요...
베냐민 지파의 용사들을 시글락으로 모이게
하셨습니다. 갓지파의 용사들도 그렇습니다. 각지파의 조력자들이 다윗에게로 모이게 하셨습니다. 급기야 그 수가 큰 군대를 이룹니다.
22절, "그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

인생의 가장 어두운 시기였던 시글락... 이곳에서 하나님의 군대가 준비됩니다. 이 가장 괴로운 시글락에서 다윗 왕조를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혹시 지금  인생의 시글락에 있습니까?
나를 위해 무언가를 준비하시는 아버지를 기대합시다. 그리고 흔들리지 맙시다. 기도합시다.

"그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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