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복상을 나눠요

> 나눔터 > 복상을 나눠요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 2016.11.07
  • 조회수 220
  • 추천 0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시편7:8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죠. 사람 마음은 정말 알기 어렵다는 뜻인데 때때로 밖으로 나타나는 행위자체는 선하나 숨은 동기가 아름답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 속 저 깊은 곳까지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는 그 어떤 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어디에 있으나 하나님의 시선을 피할 수가 없는데 그것이 속박이나 구속으로 느껴지기보다 오히려 더 '자유함'이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도대체 나라는 존재가 무엇이관데 매일 매일 바삐 돌아가는 이 세상사 주관하시기도 바쁘실텐데 나의 마음과 양심까지 감찰하시고 지적하시고 회개케 하시고..이 모든 것이 의로우신 하나님의 성품때문이며 또한 그것이 사랑이라는 걸 알기때문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 됩니다.

오늘도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매순간 의식하며 나의 겉사람보다 속사람에 더 집중하는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새글 0 / 247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47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 사랑하라
2025.04.11 111
246 삼상 7장6절 2024.11.26 116
245 우리 삶 속의 놋뱀 2024.08.01 116
244 영적 지도자의 도움을 구하자. 2024.07.20 118
243 왕하3장 2024.06.27 93
242 왕상 12장21-23 2024.06.27 88
241 열왕기상10장1절 2024.06.27 115
240 시편44편1-8 2024.06.27 141
239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2022.09.22 256
238 [삶의 우선순위] 창세기 28 : 1~9 2022.09.26 142
237 창세기 28장 1절-9절 2022.09.26 177
236 [드라빔] 창세기 31 : 17~35 2022.10.05 135
235 [영적전쟁]삿6.16-25 2021.08.24 178
234 스스로 왕이 되려했던 아비멜렉의 심판 2021.08.23 217
233 사사기 4.11-24 [드보라와 야엘] 2021.08.11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