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8]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그 누가 감히 하나님께 위와 같이 "나의 의와 성실함"으로 나를 심판하시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다윗이 오만했다기 보다는 그만큼 하나님앞에 당당했다고 볼수 있겠죠.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는 삶"
적용 :
오늘도 내일도 다윗과 같은 그런 당당하고 부끄럼없는 삶에 한발짝 다가갈수 있도록 나를 살피고 나의 주변을 살피겠습니다. 그것이 주님의 자녀다운 향기로운 삶의 한 부분이겠죠!